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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이디야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 - 집에서 달콤한 커피 즐기기!

by 제나의 기록 2020. 12. 14.

이디야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

- 달콤한 커피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겨요!

 

집콕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를 열심히 실천하는 요즘.

하루 중 기대되는 시간이 있다면.. 바로 커피 마시는 시간이에요^^

원래 아메리카노만 마셨는데, 일상이 너무 단조로워서 그런지 달콤한 맛이 땡기는 날도 있어요~

 

집에서 10분 거리에 스타벅스가 있고 5분 거리에 이디야 매장이 있는데요.

스타벅스 신메뉴 중 요즘 시나몬롤 돌체 라떼가 맛있어서 몇 번 테이크아웃했었는데, 집에 와서 보니 크림이 다 녹아버렸더라고요..  커피도 식고ㅠ

그래서 웬만하면 더 가까운 이디야에서 테이크 아웃하는데요.

달달한 커피가 땡길 땐 이디야 토피넛 라떼로 먹어요.

오늘도 토피넛 라떼를 주문하는데, 진열장에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가 눈에 띄길래 구입해봤어요.

 

사실 확진자가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동선도 공개가 되지 않는 마당에 테이크 아웃이라고 해도 매장 들어가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완전한 집콕 생활을 위해 구입했어요ㅎㅎ

 

이디야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

이디야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

20g의 스틱 20개가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토피 넛 라떼는 '토피 카라멜과 코코아의 달콤한 풍미와 아몬드의 고소함'이 가득한 커피예요.

비니스트 토피 넛 라떼는 이디야 커피의 대표 인기 메뉴인 토피 넛 라떼를 스틱 커피로 구연한 제품이라고 해요^^

 

스틱 1개에 뜨거운 물 80~100ml를 넣어 잘 저어주세요~

너무 진한 맛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물 120ml를 넣어서 마셨는데 괜찮았어요.

진한 달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80ml를 넣으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양정보도 측면에 나와있어요.

트랜스지방은 0g인데 포화지방이 2.4g이네요.

먹고 집에서 운동을 좀 하면 좋겠죠^^

 

원재료도 나와있어요.

우유, 대두, 밀 함유라고 써있네요.

스타벅스 카페라떼를 마시면 화장실로 직행할 때가 많은데요ㅎㅎ

우유가 잘 안 받아서 평소에도 잘 먹지는 않는 편이에요.

그런데 이디야 라떼 종류는 먹고 나서도 속이 편해서 좋아요^^

 

박스를 개봉하면 이렇게 스틱이 20개 들어있어요.

 

스틱 하나의 크기는 이 정도.

맥심 커피믹스 스틱보다 훨씬 두꺼워요.

패키지가 산뜻하고 예쁘죠^^

 

요즘 커피믹스 스틱에는 이지 컷이 거의 있더라고요.

편하게 자를 수 있어서 좋아요.

외부에서 먹을 때 더 유용해요~

누가 생각해냈는지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아요!

 

이렇게 분말 형태로 들어있어요.

입자가 고운 편.

 

좋아하는 빌레로이 앤 보흐 머그에 담은 샷ㅎㅎ

 

물은 정수기 온수 이용ㅎㅎ

원래 제대로 커피 마시는 사람들은 정수기 온수로 커피 안 마시더라고요?^^

보통 전기 주전자 아니면 직접 물을 끓여서 마시던데요.

 

편한 걸 추구하는 편이라서 집에서는 그냥 무조건 정수기 온수로 커피 마셔요^^

엘지 퓨리케어 정수기를 렌트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십수년간 생수를 사다 마시거나 보리차를 끓여마시다가 정수기 사용하니까 완전 신세계더라고요!!

 

 

엘지 퓨리케어 정수기 디자인도 예쁘고, 사용도 간편해서 추천해요.

렌트하면 정수기 관리해주시는 코디가 정기적으로 방문해주셔서 꼼꼼하게 관리해주시니까 좋아요.

작년부터 엘지 퓨리케어 정수기 렌트를 시작했는데요.

요즘은 듀얼 기능으로 더 편리하게 리뉴얼돼서 나왔던데, 퓨리케어 듀얼 정수기도 좋은 것 같아요.

 

티스푼으로 잘 저으면 이런 비주얼이 돼요^^

양은 좀 적은 듯 하지만 매장에서 사 먹는 토피넛 라떼랑 맛이 똑같아요.

앞으로는 매장 커피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될듯하네요.

추워서 나가기도 힘든데 집에서 비니스트 토피넛 라떼로 겨울을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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